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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2021 서울머니쇼’ 참가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 홍보

새마을금고가 5월 12~14일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재테크 박람회 ‘2021 서울머니쇼’에 참가했다. 새마을금고는 새로운 캐릭터 블루원정대를 선보이며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다양한 금융정보를 고객들에게 전달하며 지역금융으로서의 역할을 홍보했다.

사진. 안지섭

다양한 연령층에게 관심받은 새마을금고 홍보부스
매일경제신문과 MBN · 매일경제TV가 주최한 ‘2021 서울머니쇼’에는 금융 관련 120개 업체가 참가해 재테크와 투자뿐 아니라 블록체인·가상화폐와 같은 최신 트렌드, 창업, 은퇴 이후 노후준비까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며 이목을 집중했다.
특히 새마을금고는 광고모델 가수 영탁과 배우 신혜선의 등신대와 새마을금고 캐릭터 블루원정대가 직접 맞아주는 홍보부스를 꾸며, 새마을금고의 역사와 미래비전은 물론 지역금융기관으로서의 특장점 등을 홍보했다. 새마을금고 홍보부스에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30대 주부부터 60~70대 장년층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방문했다. 두 손을 꼭 잡고 홍보부스를 찾은 젊은 부부는 새마을금고의 예 · 적금에 관한 정보 등 새마을금고만의 혜택에 대해 꼼꼼히 물어보고 만족한 표정으로 돌아갔다. 또한 60대 어머니와 함께 홍보부스에 들른 20대 아들은 ‘꿀카드’ 등 체크카드에 관심을 보이며, 새마을금고의 다양한 상품 설명에 귀 기울였다.

친숙한 이미지로 금융정보 전한 블루원정대 인기
새마을금고의 캐릭터, 블루원정대의 대장 ‘블루’는 ‘서울머니쇼’에서 단연 인기였다. 가상화폐 · 부동산 · 주식 · 보험 · 은퇴 · 절세 등 다소 딱딱한 주제로 진행되는 ‘서울머니쇼’ 행사장에서 새마을금고의 블루원정대는 행사장의 마스코트처럼 모두에게 사랑을 받았다.
블루원정대는 새마을금고 홍보부스에서만 머무르지 않고 서울머니쇼 행사장을 여러 차례 돌며 관람객들을 만났다. 블루원정대를 만난 관람객들은 친숙하게 다가가 악수를 하고 사진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나누었다. 특히 서울머니쇼의 120여 개 참여업체 스태프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으며, 블루원정대는 가는 곳마다 행복한 에너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