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시작된 지루한 집콕 생활,
새로운 취미로 기분전환 해보세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더 길어질 것 같은
집콕 생활을 위해 스트링아트 만들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못을 박고 실을 감으면 예쁜 조명이 완성되는 스트링아트에
도전한 MG 가족들의 알콩달콩 이야기를 전한다.

정리 편집실

충남 당진동부새마을금고

류지은 계장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0년째 운영하시던 꽃집이 어려워지면서, 매일 밤 잠 못 들며 한숨 쉬는 엄마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드릴 수 있었어요. 엄마는 “오랜만에 아무 근심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예쁜 무드등까지 선물 받아 기쁘다”고 하셨어요. 호기심 많은 막둥이 고양이 깐수니가 자꾸 발로 실을 뜯는 바람에 시간이 더 걸리긴 했지만 정말 즐거웠어요. 오늘밤부터 이 구름이 우리 엄마 꿈에서 근심 걱정은 지우고, 행복함만 가득 비추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염둥이 우리 엄마 미란 씨 사랑해요!

서울 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

이유미 주임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중에 스트링아트가 집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야무진 신랑에게 SOS를 요청해서 함께 만들었어요. 못을 꼽고 망치질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얇은 못에 실을 감아가며 모양을 잡는 건 어려웠지만 하나하나 모습을 찾아가는 에펠탑을 보며 희열을 느꼈어요. 선선해진 날씨에도 등에서 땀이 날만큼 오랜만에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어 즐거웠고요. 내 손으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었다는 것에 무엇보다 뿌듯했습니다.

세종 오정동새마을금고

이윤진 차장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이를 계기로 작은 아이는 스트링아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집콕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이벤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String

경북 영동새마을금고

김보경 대리

얼마 전 이사하신 시댁에 선물로 드리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집콕 생활이 너무 지루하고 답답했었는데 아기와 함께 좋은 시간 보냈어요. 예쁜 조명을 만들어 시부모님 댁에 선물로 드렸더니 집이 더욱 예뻐졌다며 기뻐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부산 남부산새마을금고

성명희 과장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이를 계기로 작은 아이는 스트링아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집콕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이벤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경남 동울산새마을금고

김지수 대리

평소 무언가 만드는 일과는 거리가 멀어 걱정이 앞섰지만, 택배상자를 열고 함박웃음 짓는 아들의 얼굴과 함께 어느새 망치질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아들이 못을 박으면 저는 망치질을 하고, 서로 손이 엇갈려서 부딪히면 깔깔대고 웃기도 하면서 서툰 솜씨지만 에펠탑을 완성했어요. 지금은 에펠탑을 보러 갈 수 없지만 언젠가 꼭 가자고 아들과 약속도 했어요. 평소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서 늘 미안했는데 이번에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전북 정읍새마을금고

기송아 직원

집에만 있다 보니 일상의 소소한 기쁨마저 사라지는 것 같아 조금 우울했는데, 달콤한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처음 접하는 새로움 때문인지 못 하나 박는 것부터 흥미로웠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성취감도 즐거웠습니다. 퇴근 후 틈틈이 했는데도 더 꼼꼼히 하고픈 마음에 3일이나 걸렸습니다. 가만히 지켜보던 신랑도 액자걸이만큼은 자신이 달아주겠다며 도와주었어요. 그렇게 현관에 걸리게 된 작품, 집콕키트가 우리 집에 큰 즐거움과 밝은 빛을 주었습니다.

Sweet

경기 안성새마을금고

이주민 계장

8년 연애 후 결혼한 10개월차 신혼입니다. 결혼 후 처음 맞은 와이프의 생일날, 금고의 신축이전 준비로 야근하는 바람에 생일 케이크도 챙겨주지 못했어요. 괜찮다고 하는 착한 아내에게 깜짝 선물로 스트링아트를 만들어주기로 했죠. 혼자 만들겠다고 큰소리 쳤지만 결국 손재주가 좋은 아내가 도와줘서 완성할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같이 마주앉아 대화하면서 서로에게 좋았던 점, 서운했던 점 등을 터놓고 얘기했습니다. 오롯이 상대방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둘만의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전남 산정새마을금고

장은성 대리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이에요.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는 여자친구가 안타까워서 함께 만들게 되었어요. 스트링을 하나 둘 체결하고 윤곽이 잡히는 것을 보면서 우리 부부의 미래도 단단한 믿음과 신뢰로 연결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어둠 속에 빛나는 조명이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아름다웠고, 함께 해냈다는 행복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서로 힘을 합쳐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 것처럼 결혼생활도 서로 도우며 잘 살아가겠습니다.

충북 동제천새마을금고

이성구 과장

“아빠 최고!” 스트링아트를 같이하자고 내밀었더니 아이들이 신나서 말하더라고요. 마냥 어린 아이로만 봤던 큰 아들의 주도로 온가족이 함께 뭉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하다 보니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신나서 만들게 되더라고요. 직접 만든 작품을 벽에 걸었더니 예쁜 액자조명이 매일 따뜻한 빛으로 반겨주네요. 좋은 추억을 만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원 춘천남부새마을금고

홍성인 부장

에너지는 넘치나 학교에 못 가 심심한 11살 아들과 아들의 에너지를 다 받아주지 못하는 엄마가 오랜만에 힘을 합쳤어요. 못 박는 작업은 아들이 다 했는데, 자신이 대장장이가 된 것 같다며 좋아했습니다. 중간에는 힘센 신랑도 도와주었어요. 온 가족이 힘을 모아 스트링아트를 완성하니 참 즐거웠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거실에 예쁘게 장식해놨어요. 지금도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 에펠탑을 볼 때마다 흐뭇합니다.

대구 북대구새마을금고

최서영 주임

심심해하는 4살 아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 캠핑에 가서 함께 만들었어요. 아들이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며 빠져들더라고요. 못 박는 것은 아들이 다했고 실을 감는 건 제몫이었어요. 함께 완성한 작품은 다른 소품과 함께 집에 전시해 놓았는데 찰떡처럼 잘 어울리네요.

인천 연수새마을금고

정다은 주임

처음 키트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미리 디자인된 구멍에 못을 박고, 실을 감아 연결하는 작업은 생각했던 것보다 쉽더라고요. 특히 망치로 못을 박을 때는 하루의 스트레스가 전부 날아가는 것 같았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다가 새벽에 잠들기도 했어요. 완성한 작품을 방 안에 걸어두니 반짝반짝 아름답습니다. 집콕으로 힘든 많은 분들이 재밌는 취미생활로 즐거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제주 노형새마을금고

고민경 계장

여름휴가도 못 가고 운동도 못 해서 지루하던 찰나에 킬링 타임용으로 딱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 모양의 예쁜 조명을 직접 만들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잠들기 전에 항상 켜놓는데, 잠이 솔솔 오면서 꿈나라로 데려다 줍니다. 지금은 힘든 시기지만 모두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MG 사랑해요!

다시 시작된 지루한 집콕 생활,
새로운 취미로 기분전환 해보세요!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되면서 더 길어질 것 같은 집콕 생활을 위해 스트링아트 만들기 이벤트를 마련했다.
못을 박고 실을 감으면 예쁜 조명이 완성되는 스트링아트에 도전한 MG 가족들의 알콩달콩 이야기를 전한다.

정리 편집실

충남 당진동부새마을금고

류지은 계장

코로나19의 영향으로 30년째 운영하시던 꽃집이 어려워지면서, 매일 밤 잠 못 들며 한숨 쉬는 엄마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해드릴 수 있었어요. 엄마는 “오랜만에 아무 근심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예쁜 무드등까지 선물 받아 기쁘다”고 하셨어요. 호기심 많은 막둥이 고양이 깐수니가 자꾸 발로 실을 뜯는 바람에 시간이 더 걸리긴 했지만 정말 즐거웠어요. 오늘밤부터 이 구름이 우리 엄마 꿈에서 근심 걱정은 지우고, 행복함만 가득 비추었으면 좋겠습니다. 귀염둥이 우리 엄마 미란 씨 사랑해요!

서울 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

이유미 주임

결혼을 앞두고 이런저런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중에 스트링아트가 집에 도착했습니다. 저는 손재주가 없어서 야무진 신랑에게 SOS를 요청해서 함께 만들었어요. 못을 꼽고 망치질을 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얇은 못에 실을 감아가며 모양을 잡는 건 어려웠지만 하나하나 모습을 찾아가는 에펠탑을 보며 희열을 느꼈어요. 선선해진 날씨에도 등에서 땀이 날만큼 오랜만에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어 즐거웠고요. 내 손으로 인테리어 소품을 만들었다는 것에 무엇보다 뿌듯했습니다.

세종 오정동새마을금고

이윤진 차장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이를 계기로 작은 아이는 스트링아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집콕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이벤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경북 영동새마을금고

김보경 대리

얼마 전 이사하신 시댁에 선물로 드리고 싶어 만들었습니다. 집콕 생활이 너무 지루하고 답답했었는데 아기와 함께 좋은 시간 보냈어요. 예쁜 조명을 만들어 시부모님 댁에 선물로 드렸더니 집이 더욱 예뻐졌다며 기뻐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부산 남부산새마을금고

성명희 과장

초등학생, 중학생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만들었어요. 이를 계기로 작은 아이는 스트링아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답니다. 집콕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위해 이런 이벤트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어요.

경남 동울산새마을금고

김지수 대리

평소 무언가 만드는 일과는 거리가 멀어 걱정이 앞섰지만, 택배상자를 열고 함박웃음 짓는 아들의 얼굴과 함께 어느새 망치질을 하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아들이 못을 박으면 저는 망치질을 하고, 서로 손이 엇갈려서 부딪히면 깔깔대고 웃기도 하면서 서툰 솜씨지만 에펠탑을 완성했어요. 지금은 에펠탑을 보러 갈 수 없지만 언젠가 꼭 가자고 아들과 약속도 했어요. 평소 아이와 함께할 시간이 부족해서 늘 미안했는데 이번에 함께하는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전북 정읍새마을금고

기송아 직원

집에만 있다 보니 일상의 소소한 기쁨마저 사라지는 것 같아 조금 우울했는데, 달콤한 하루를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처음 접하는 새로움 때문인지 못 하나 박는 것부터 흥미로웠고 스스로 만들어가는 성취감도 즐거웠습니다. 퇴근 후 틈틈이 했는데도 더 꼼꼼히 하고픈 마음에 3일이나 걸렸습니다. 가만히 지켜보던 신랑도 액자걸이만큼은 자신이 달아주겠다며 도와주었어요. 그렇게 현관에 걸리게 된 작품, 집콕키트가 우리 집에 큰 즐거움과 밝은 빛을 주었습니다.

경기 안성새마을금고

이주민 계장

8년 연애 후 결혼한 10개월차 신혼입니다. 결혼 후 처음 맞은 와이프의 생일날, 금고의 신축이전 준비로 야근하는 바람에 생일 케이크도 챙겨주지 못했어요. 괜찮다고 하는 착한 아내에게 깜짝 선물로 스트링아트를 만들어주기로 했죠. 혼자 만들겠다고 큰소리 쳤지만 결국 손재주가 좋은 아내가 도와줘서 완성할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같이 마주앉아 대화하면서 서로에게 좋았던 점, 서운했던 점 등을 터놓고 얘기했습니다. 오롯이 상대방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둘만의 시간이 행복했습니다.

전남 산정새마을금고

장은성 대리

내년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이에요. 코로나19로 집에만 있는 여자친구가 안타까워서 함께 만들게 되었어요. 스트링을 하나 둘 체결하고 윤곽이 잡히는 것을 보면서 우리 부부의 미래도 단단한 믿음과 신뢰로 연결해 나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어둠 속에 빛나는 조명이 감탄을 자아낼 정도로 아름다웠고, 함께 해냈다는 행복이 가득 차올랐습니다. 서로 힘을 합쳐 하나의 작품을 완성한 것처럼 결혼생활도 서로 도우며 잘 살아가겠습니다.

충북 동제천새마을금고

이성구 과장

“아빠 최고!” 스트링아트를 같이하자고 내밀었더니 아이들이 신나서 말하더라고요. 마냥 어린 아이로만 봤던 큰 아들의 주도로 온가족이 함께 뭉쳐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하다 보니 아이들보다 어른이 더 신나서 만들게 되더라고요. 직접 만든 작품을 벽에 걸었더니 예쁜 액자조명이 매일 따뜻한 빛으로 반겨주네요. 좋은 추억을 만든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강원 춘천남부새마을금고

홍성인 부장

에너지는 넘치나 학교에 못 가 심심한 11살 아들과 아들의 에너지를 다 받아주지 못하는 엄마가 오랜만에 힘을 합쳤어요. 못 박는 작업은 아들이 다 했는데, 자신이 대장장이가 된 것 같다며 좋아했습니다. 중간에는 힘센 신랑도 도와주었어요. 온 가족이 힘을 모아 스트링아트를 완성하니 참 즐거웠습니다. 완성된 작품은 거실에 예쁘게 장식해놨어요. 지금도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준 에펠탑을 볼 때마다 흐뭇합니다.

대구 북대구새마을금고

최서영 주임

심심해하는 4살 아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어 캠핑에 가서 함께 만들었어요. 아들이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며 빠져들더라고요. 못 박는 것은 아들이 다했고 실을 감는 건 제몫이었어요. 함께 완성한 작품은 다른 소품과 함께 집에 전시해 놓았는데 찰떡처럼 잘 어울리네요.

인천 연수새마을금고

정다은 주임

처음 키트를 받았을 때는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미리 디자인된 구멍에 못을 박고, 실을 감아 연결하는 작업은 생각했던 것보다 쉽더라고요. 특히 망치로 못을 박을 때는 하루의 스트레스가 전부 날아가는 것 같았어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다가 새벽에 잠들기도 했어요. 완성한 작품을 방 안에 걸어두니 반짝반짝 아름답습니다. 집콕으로 힘든 많은 분들이 재밌는 취미생활로 즐거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제주 노형새마을금고

고민경 계장

여름휴가도 못 가고 운동도 못 해서 지루하던 찰나에 킬링 타임용으로 딱이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고양이 모양의 예쁜 조명을 직접 만들 수 있어서 뿌듯했어요. 잠들기 전에 항상 켜놓는데, 잠이 솔솔 오면서 꿈나라로 데려다 줍니다. 지금은 힘든 시기지만 모두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MG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