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 복구를 위해
새마을금고가
온정의 손길을 전하다

지난 여름 최장기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복구하기 위해 각 지역의 새마을금고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려움에 처한 지역주민들을 위로하였다. 수해 복구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선 지역별 새마을금고의 활동을 모았다.

안성장학새마을금고 수해지원 성금 기탁

안성장학새마을금고는 안성시청에 1,000만원의 수해지원 성금을 기탁하였다. 이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안성시의 기업, 단체, 개인 등에 전달되었다.

서용인새마을금고 법륜사 수해복구 지원

서용인새마을금고 구성지점 희망나눔봉사단은 폭우 피해를 입은 법륜사를 찾아 수해복구 지원 활동을 펼쳤다. 법륜사에 휩쓸려온 토사를 치우고, 건물에 찬 물을 제거하고, 흙투성이의 물건을 닦는 등 호우가 남긴 흔적을 지우기 위해 함께 힘을 합쳤다.

안락새마을금고 수해민에 구호품 전달

안락새마을금고 MG봉사단원은 집중호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부산시 동래구 안락1동 소재 서원시장 일대 상인들에게 성품을 지원했다. 수해를 입은 150여곳의 점포에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벌꿀을 전달하였다. 또한 전남 구례군의 수해민을 위로하고 온정을 나누고자 구호품(화장지 및 세제 300만원)을 전달하고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범일5동새마을금고 수해피해 돕기
사랑의 성금 기탁

범일5동새마을금고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저소득 주민을 위해 성금 500만원을 부산 동구 범일5동에 기탁하였다. 성금은 수해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주민의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단양새마을금고 수해 피해복구 구호물품 전달

단양새마을금고는 단양군 매포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350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선풍기 70대)을 전달하였다. 수해 피해복구로 인한 인력부족 사정을 고려해 단양새마을금고는 이사장 이하 임직원들이 직접 이재민들을 찾아 갔다. 지속적으로 내리는 비로 침수된 가옥의 바닥과 벽면이 마르지 않아 이재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연승선 이사장은 “침수된 가옥의 내부가 말라 이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었다”며 기탁을 하게 된 사유를 밝혔다.

서천군새마을금고
수해 피해 주민 위해 성금 기탁

서천군새마을금고는 수해 피해 주민을 위해 성금 200만원을 서천군에 기탁했다. 집중호우로 주택이 반파된 장항읍 홀몸 어르신 가정의 소식을 듣고 성금을 전한 서천군새마을금고는 매년 기부금을 모아 각종 현물과 성금을 지원하고 새마을금고 봉사단을 운영하는 등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전파하고 있다.

교현새마을금고 둔대마을회에
성금 기부

교현새마을금고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충주시 산척면 영덕리 둔대마을회에 100만원의 성금을 기부하였다.

정우새마을금고
수해 피해복구 성금 기탁

정우새마을금고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해민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