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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2차 미얀마 새마을금고 확산을 위한 현지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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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4-02 13:35:33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해에 이어 4월 1일부터 6일까지(6일간) ‘제2차 미얀마 새마을금고 확산을 위한 현지 연수’를 미얀마 수도 네피도 농촌진흥연수원(AERDTC)에서 진행한다.

 

□ 이번 연수의 목적은 2017년부터 미얀마에 성공적으로 설립된 ‘새마을금고(13개) 성공사례’의 전국 확산이며 미얀마 정부의 새마을금고 금융포용 모델 전수에 요청에 따른 것이다.

 

□ 미얀마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을주민 및 마을담당 공무원 83명은 연수 후 마을 실정에 맞게 미얀마 새마을금고를 자발적으로 설립, 운영할 예정이다.

 

□ 미얀마 농업국 우에꼬꼬 부국장은 축사에서 “미얀마 농촌마을의 자립과 발전을 위해 정부나 외부에 의존하지 않는 새마을금고 모델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번 연수는 새마을금고중앙회가 행정안전부의 지원을 통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농촌종합개발사업 마을을 대상으로 한 무상원조사업간 협업이 특징이며 KOICA가 설립, 운영 중인 농촌진흥연수원(AERDTC) 시설을 활용했다.

 

□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미얀마에 새마을금고 모델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연수, 전문가 파견을 통한 현지 컨설팅, KOICA 등 현지 유관기관과의 협력도 강화해 갈 예정이다.

 

      

□ 사진설명: 미얀마 공무원 등 현지연수 참가자들이 연수 시작 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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