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하단내용 바로가기

보도자료

[보도자료] 서울시에 소외계층 지원 모금액 2억원 전달
조회수 137
게시글 view을 나타낸 표
작성일 2019-01-21 09:25:24

?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회장 김인)는 11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시(정무부시장 진성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무처장 황후영)와 「사랑의 좀도리운동」2018년분 모금액 전달식을 가졌다.

 

? 이날 전달식에는 진성준 서울시정무부시장 및 서울 지역 새마을금고를 대표하는 18개 구별 협의회 협의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는 지난 2018년 10월 27일 서울시와의 MOU 체결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인「사랑의 좀도리운동」모금액 중 일부를 모아 매년 2억원씩 5년 간 총 10억원을 서울시가 추진하는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후원하기로 한 바 있다. 서울시는 전달받은 모금액을 희망온돌 사업 등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 후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998년부터 이어져 온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서, 서울지역본부협의회는 서울시와의 MOU체결에 따라 서울지역 244개 새마을금고가 좀도리운동 모금기간(매년 11월부터 익년 1월까지) 동안 회원 및 지역주민들로부터 기부받은 모금액 중 일부를 모아 금번을 시작으로 매년 2억원씩 5년간 총 10억원을 서울시에 지원할 예정이다.

 

?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 김인 회장은 “서울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좀도리운동 모금액 지원은, 새마을금고의 정체성인 ‘지역민들과 상생하는 풍요로운 지역공동체’와 부합하는 뜻 깊은 사회환원사업”이라고 이야기하며, “앞으로 서울 지역 새마을금고와 서울시가 더욱 공고한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서울시민과 상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사진 설명 :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는 11일 서울시청에서 소외계층을 돕기위해 서울시에 매년 2억원씩 5년간 총 10억원을 후원하는 MOU 체결에 따라, 2018년분 모금액 지원 전달식을 하고 있다.(왼쪽부터 진성준 서울시정무부시장, 김인 새마을금고 서울지역본부협의회장, 황후영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끝.

 

첨부파일
이전글 다음글을 나타낸 표
이전글 [보도자료] 한국청년회의소와 전략적 업무제휴 체결
다음글 [보도자료] 신규 TV광고 2편 온에어